등산/하이킹 코스 검색 시, 검색창보다 지도 범위를 먼저 잡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명산, 대간/맥, 섬&산, 둘레길, 해외 같은 주제 버튼으로 먼저 범위를 줄이면 처음 탐색이 훨씬 쉬워집니다.
특정 지역을 확대해서 보면 그 범위 안의 트랙을 같이 비교할 수 있어, 단일 글보다 판단 속도가 빨라집니다.
거리만 보지 말고 산행 조건(난이도·오름고도 등)에 맞는 조합으로 좁히는 편이 좋습니다
가능한 산행 시간대와 총 이동 거리를 먼저 맞춥니다.
비슷한 거리라도 실제 부담은 많이 다를 수 있어 함께 봐야 합니다.
순환, 왕복, 종주 여부와 주요 특징을 같이 보면서 목적에 맞는 코스를 고릅니다.
이 서비스는 크게 탐색모드와 검색모드 두 흐름으로 나뉩니다
선택한 카테고리 범위 안에서 지도를 넓게 보며 후보를 찾는 기본 상태입니다. 검색 조건보다 지도 범위와 카테고리 탐색이 중심입니다.
일반검색, 상세검색, 딥링크로 들어온 결과를 기준으로 후보를 좁혀 보는 상태입니다. 결과 목록은 검색 조건에 맞는 트랙 중심으로 정리됩니다.
검색목록은 검색 조건에 맞는 결과만 보여주지만, 지도는 범위 파악을 위해 카테고리 전체 트랙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목록과 지도 트랙 수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검색모드 상태에서 화면의 탐색으로 버튼을 누르면 탐색모드로 전환됩니다. 이 전환을 이해하면 화면이 훨씬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3D는 상세정보의 일부라기보다, 탐색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단계입니다
초행 산행, 긴 능선 코스, 하산 방향이 헷갈리는 코스, 사면 감을 먼저 보고 싶은 경우에 특히 유용합니다.
능선 흐름, 접근 방향, 안부 위치, 급경사 구간의 감각을 평면 지도보다 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숫자는 절대값보다 비교용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표준 보행 기준의 예상 이동시간입니다. 휴식과 날씨는 별도 변수로 보셔야 합니다.
체력부하와 지형 요소를 함께 반영한 참고 지표로, 코스 간 비교에 유용합니다.
단순 거리보다 실제 부담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긴 거리보다 급경사 구간이 더 큰 부담이 되는 코스를 구분할 때 중요합니다.
후보를 좁혔다면 상세 화면에서 산행 적합성을 최종 판단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보려 하기보다, 아래 순서로 익히는 편이 편합니다
지역을 먼저 고릅니다
가고 싶은 지역을 지도에서 먼저 찾습니다.현재 모드를 먼저 확인합니다
탐색모드인지 검색모드인지 먼저 구분하면 목록과 지도 상태를 이해하기 쉽습니다.후보를 3개 안팎으로 줄입니다
일반검색, 상세검색, 딥링크로 들어온 검색모드에서는 조건을 기준으로 후보를 빠르게 줄입니다.수치와 차트로 비교합니다
상세 메타와 고도차트로 부담을 비교합니다.헷갈리면 탐색으로 돌아갑니다
검색 결과에 갇힌 느낌이 들면 탐색으로 버튼으로 돌아가 전체 맥락을 다시 보시면 됩니다.헷갈리는 후보만 3D로 봅니다
모든 코스를 3D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후보만 다시 확인합니다.